톰 포드 · 유니섹스
베네티안 베르가못
Venetian Bergamot
가드니아(치자) · 매그놀리아 중심의 우디 · 플로럴 향
톰 포드 베네티안 베르가못은(는) 스파이시, 우디, 플로럴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🍋 베르가못 — 얼그레이 홍차에서 나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
- 🫚 진저 — 알싸하고 따뜻한 생강
- 🌶️ 페퍼(후추) — 톡 쏘는 통후추, 향에 입체감을 주는 스파이스
- 🌶️ 핑크페퍼 — 후추보다 부드럽고 살짝 달큰한 스파이스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🪵 시더우드 — 새 연필 깎을 때 나는 마른 나무향
- 💮 가드니아(치자) — 크리미하고 진한 하얀 치자꽃
- 🌸 매그놀리아 — 레몬빛이 도는 화사하고 청초한 흰 목련꽃
- 🌺 일랑일랑 — 이국적이고 진한 열대 꽃향기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🧶 캐시메란 — 살결에 닿는 캐시미어처럼 포근하고 파우더리한
- 🪵 샌달우드 — 절(사찰)에서 나는 은은하고 크리미한 나무향, 우유 탄 나무 느낌
- 🫘 통카빈 — 바닐라+아몬드 섞인 듯 달콤고소한 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