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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스터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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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테미시아(쑥) · 캐러웨이 중심의 아로마틱 · 스파이시 향
룸 1015 예스터데이은(는) 아로마틱, 시트러스, 스파이시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🌿 바질 — 허브 가득한 파스타에서 나는 향긋함
- 🍋 베르가못 — 얼그레이 홍차에서 나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
- 🫚 카다멈 — 따뜻하고 향긋한 인도 향신료, 짜이 차 느낌
- 🍊 오렌지 — 오렌지 껍질 깔 때 퍼지는 달콤상큼함
- 🌿 타임 — 알싸하고 마른 허브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🌿 아르테미시아(쑥) — 쌉싸름한 약쑥
- 🌿 캐러웨이 — 호밀빵에서 나는 알싸한 씨앗
- 🌸 제라늄 — 장미와 허브 사이의 화하고 그린한 꽃향
- 💜 라벤더 — 포근하고 깔끔한 허브, 디퓨저로 익숙한 향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🪵 샌달우드 — 절(사찰)에서 나는 은은하고 크리미한 나무향, 우유 탄 나무 느낌
- 🫘 통카빈 — 바닐라+아몬드 섞인 듯 달콤고소한 향
- 🌾 베티버 — 흙냄새 섞인 쌉싸름한 뿌리·풀 향, 비 온 흙 느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