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크 앙투안 바후아 · 유니섹스
브683
B683
라브다넘 · 바이올렛 리프 중심의 스파이시 · 오리엔탈/앰버 향
마크 앙투안 바후아 브683은(는) 스파이시, 오리엔탈/앰버, 우디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🌰 넛맥(육두구) — 따뜻하고 알싸한 향신료, 베이킹에 쓰는 그 향
- 🌶️ 페퍼(후추) — 톡 쏘는 통후추, 향에 입체감을 주는 스파이스
- 🌶️ 피멘토 — 정향과 후추를 섞은 듯한 향신료
- 🧡 사프란 — 고급스럽고 가죽 같은 따뜻한 향신료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🟤 라브다넘 — 가죽+꿀 섞인 듯 진하고 따뜻한 수지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🌿 바이올렛 리프 — 오이처럼 서늘한 잎사귀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🍃 오크모스 — 축축한 숲 바닥의 이끼, 클래식 향수의 묵직한 뿌리
- 🍃 파출리 — 축축한 흙과 한약 같은 깊고 묵직한 향
- 🪵 샌달우드 — 절(사찰)에서 나는 은은하고 크리미한 나무향, 우유 탄 나무 느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