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가모타 · 릴리(은방울꽃) 중심의 우디 · 스파이시 향
엠 미칼레프 근토니크은(는) 우디, 스파이시, 플로럴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🍸 진 — 주니퍼가 도는 맑은 술
- 🫚 진저 — 알싸하고 따뜻한 생강
- 🍈 라임 — 청량하게 톡 쏘는 라임
- 🌱 민트 — 치약처럼 화하고 시원한 박하
- 🌶️ 핑크페퍼 — 후추보다 부드럽고 살짝 달큰한 스파이스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🪵 시더우드 — 새 연필 깎을 때 나는 마른 나무향
- 🪵 나가모타 — 흙내 나는 스모키한 뿌리 향
- 🌷 릴리(은방울꽃) — 깨끗하고 맑은 봄꽃, 비누처럼 산뜻
- 🌰 넛맥(육두구) — 따뜻하고 알싸한 향신료, 베이킹에 쓰는 그 향
- 🌼 오렌지 블라썸 — 달콤하고 화사한 주황 꽃, 봄날 햇살 같은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🍃 오크모스 — 축축한 숲 바닥의 이끼, 클래식 향수의 묵직한 뿌리
- 🪵 샌달우드 — 절(사찰)에서 나는 은은하고 크리미한 나무향, 우유 탄 나무 느낌
- 🌾 베티버 — 흙냄새 섞인 쌉싸름한 뿌리·풀 향, 비 온 흙 느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