암브레트 · 라벤더 중심의 우디 · 머스크 향
루뱅 코리간은(는) 우디, 구르망, 아로마틱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🥃 꼬냑 — 오크통에서 익은 브랜디
- 🌲 주니퍼 — 진(gin) 같은 알싸한 침엽수
- 🧡 사프란 — 고급스럽고 가죽 같은 따뜻한 향신료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🤍 암브레트 — 식물성 머스크, 포근하고 부드러운 살결 향
- 💜 라벤더 — 포근하고 깔끔한 허브, 디퓨저로 익숙한 향
- 🥃 위스키 — 스모키한 오크통 위스키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🪵 우드(오우드) — 중동풍의 진하고 약간 동물적인 고급 나무향
- 🪵 시더우드 — 새 연필 깎을 때 나는 마른 나무향
- 🧥 레더(가죽) — 새 가죽 자켓·가죽 가방에서 나는 향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🌾 베티버 — 흙냄새 섞인 쌉싸름한 뿌리·풀 향, 비 온 흙 느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