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찌 · 남성
뿌르 옴므 (2003)
Gucci Pour Homme (2003)
카네이션 · 제라늄 중심의 플로럴 · 오리엔탈/앰버 향
구찌 뿌르 옴므 (2003)은(는) 플로럴, 오리엔탈/앰버, 아로마틱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🌿 아르테미시아(쑥) — 쌉싸름한 약쑥
- 🌿 바질 — 허브 가득한 파스타에서 나는 향긋함
- 🍋 베르가못 — 얼그레이 홍차에서 나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
- 🫚 진저 — 알싸하고 따뜻한 생강
- 💜 라벤더 — 포근하고 깔끔한 허브, 디퓨저로 익숙한 향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🌷 카네이션 — 정향처럼 알싸한 꽃향
- 🪵 시더우드 — 새 연필 깎을 때 나는 마른 나무향
- 🌸 제라늄 — 장미와 허브 사이의 화하고 그린한 꽃향
- 🌼 자스민 — 밤에 진하게 퍼지는 하얀 꽃향기
- 🪻 아이리스 — 파우더리하고 고급스러운 비누 같은 꽃향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🕯️ 인센스(유향) — 성당·절에서 피우는 향, 신비롭고 차분한
- 🟤 라브다넘 — 가죽+꿀 섞인 듯 진하고 따뜻한 수지
- 🧥 레더(가죽) — 새 가죽 자켓·가죽 가방에서 나는 향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