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레데릭 말 · 유니섹스
헤븐 칸 애트
Heaven Can Wait
캐시메란 · 아이리스 중심의 우디 · 플로럴 향
프레데릭 말 헤븐 칸 애트은(는) 우디, 머스크, 스파이시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🤍 암브레트 — 식물성 머스크, 포근하고 부드러운 살결 향
- 🥕 캐럿 시드 — 아이리스를 닮은 흙내 나는 씨앗
- 🌶️ 클로브(정향) — 치과에서 나던 알싸한 향신료, 따뜻한 스파이스
- 🌰 넛맥(육두구) — 따뜻하고 알싸한 향신료, 베이킹에 쓰는 그 향
- 🍑 자두 — 농익은 자두 과육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🧶 캐시메란 — 살결에 닿는 캐시미어처럼 포근하고 파우더리한
- 🪵 시더우드 — 새 연필 깎을 때 나는 마른 나무향
- 🪻 아이리스 — 파우더리하고 고급스러운 비누 같은 꽃향
- 🌸 매그놀리아 — 레몬빛이 도는 화사하고 청초한 흰 목련꽃
- 🌾 베티버 — 흙냄새 섞인 쌉싸름한 뿌리·풀 향, 비 온 흙 느낌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🍑 피치 — 잘 익은 복숭아의 보송하고 달큰한 과즙
- 🍦 바닐라 — 달콤하고 포근한 바닐라 아이스크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