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란체스카 비앙키 · 유니섹스
더 러버스 탈
The Lover's Tale
헬리오트로프 · 자스민 중심의 플로럴 · 오리엔탈/앰버 향
프란체스카 비앙키 더 러버스 탈은(는) 플로럴, 오리엔탈/앰버, 머스크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✨ 알데하이드 — 비누 거품처럼 반짝이고 깨끗한
- 🍋 베르가못 — 얼그레이 홍차에서 나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
- 🍯 허니 — 끈적하고 진한 꿀의 달콤함
- 💛 미모사 — 꿀과 파우더가 섞인 노란 봄꽃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💜 헬리오트로프 — 아몬드 향이 나는 파우더리한 꽃
- 🌼 자스민 — 밤에 진하게 퍼지는 하얀 꽃향기
- 🪻 아이리스 — 파우더리하고 고급스러운 비누 같은 꽃향
- 🍑 피치 — 잘 익은 복숭아의 보송하고 달큰한 과즙
- 🌹 로즈 — 꽃집에서 갓 산 장미 한 다발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🦫 카스토레움 — 가죽처럼 진하고 동물적인
- 🟤 라브다넘 — 가죽+꿀 섞인 듯 진하고 따뜻한 수지
- 🧥 레더(가죽) — 새 가죽 자켓·가죽 가방에서 나는 향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🍃 오크모스 — 축축한 숲 바닥의 이끼, 클래식 향수의 묵직한 뿌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