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레그런스 두 부아 · 유니섹스
파리지앵
Parisian
우드(오우드) · 제라늄 중심의 오리엔탈/앰버 · 플로럴 향
프레그런스 두 부아 파리지앵은(는) 오리엔탈/앰버, 플로럴, 스파이시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🌰 아몬드 — 고소하고 달콤한 아몬드 과자
- 🫚 카다멈 — 따뜻하고 향긋한 인도 향신료, 짜이 차 느낌
- 🍊 자몽 — 쌉싸름하면서 상큼한 자몽 주스
- 🌶️ 핑크페퍼 — 후추보다 부드럽고 살짝 달큰한 스파이스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🪵 우드(오우드) — 중동풍의 진하고 약간 동물적인 고급 나무향
- 🌸 제라늄 — 장미와 허브 사이의 화하고 그린한 꽃향
- 🌼 자스민 — 밤에 진하게 퍼지는 하얀 꽃향기
- 🧥 레더(가죽) — 새 가죽 자켓·가죽 가방에서 나는 향
- 🌹 로즈 — 꽃집에서 갓 산 장미 한 다발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🕯️ 인센스(유향) — 성당·절에서 피우는 향, 신비롭고 차분한
- 🟤 라브다넘 — 가죽+꿀 섞인 듯 진하고 따뜻한 수지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🍃 오크모스 — 축축한 숲 바닥의 이끼, 클래식 향수의 묵직한 뿌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