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나몬 · 코리앤더 중심의 스파이시 · 플로럴 향
돌체앤가바나 뿌르 옴므 (1994)은(는) 시트러스, 스파이시, 플로럴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🍋 베르가못 — 얼그레이 홍차에서 나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
- 🌿 세이지 — 쌉싸름하고 청량한 약초 같은 허브
- 💜 라벤더 — 포근하고 깔끔한 허브, 디퓨저로 익숙한 향
- 🍋 레몬 — 갓 짜낸 레몬, 청량하고 톡 쏘는 느낌
- 🍊 만다린 — 귤 까먹을 때의 부드럽고 달콤한 시트러스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🍂 시나몬 — 계피, 따뜻한 시나몬롤 향
- 🌿 코리앤더 — 고수 씨의 알싸한 향
- 🌸 제라늄 — 장미와 허브 사이의 화하고 그린한 꽃향
- 🌼 자스민 — 밤에 진하게 퍼지는 하얀 꽃향기
- 🌶️ 페퍼(후추) — 톡 쏘는 통후추, 향에 입체감을 주는 스파이스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🪵 시더우드 — 새 연필 깎을 때 나는 마른 나무향
- 🌾 쿠마린 — 건초와 바닐라 사이의 포근한 달콤함
- 🪻 아이리스 — 파우더리하고 고급스러운 비누 같은 꽃향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