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넬 · 유니섹스
1957 EDP
1957 Eau de Parfum
자스민 · 오렌지 블라썸 중심의 머스크 · 플로럴 향
샤넬 1957 EDP은(는) 머스크, 플로럴, 스파이시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✨ 알데하이드 — 비누 거품처럼 반짝이고 깨끗한
- 🍋 베르가못 — 얼그레이 홍차에서 나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
- 🌿 코리앤더 — 고수 씨의 알싸한 향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🌶️ 핑크페퍼 — 후추보다 부드럽고 살짝 달큰한 스파이스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🌼 자스민 — 밤에 진하게 퍼지는 하얀 꽃향기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🌼 오렌지 블라썸 — 달콤하고 화사한 주황 꽃, 봄날 햇살 같은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🧶 캐시메란 — 살결에 닿는 캐시미어처럼 포근하고 파우더리한
- 🪵 시더우드 — 새 연필 깎을 때 나는 마른 나무향
- 🍯 허니 — 끈적하고 진한 꿀의 달콤함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🪻 아이리스 — 파우더리하고 고급스러운 비누 같은 꽃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