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리스 · 라벤더 중심의 아로마틱 · 시트러스 향
카르투시아 1681은(는) 시트러스, 아로마틱, 스파이시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🍋 베르가못 — 얼그레이 홍차에서 나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
- 🌿 코리앤더 — 고수 씨의 알싸한 향
- 🍊 만다린 — 귤 까먹을 때의 부드럽고 달콤한 시트러스
- 🌿 로즈마리 — 톡 쏘는 상쾌한 허브, 고기 요리에 쓰는 그 향
- 🌿 타임 — 알싸하고 마른 허브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🪻 아이리스 — 파우더리하고 고급스러운 비누 같은 꽃향
- 💜 라벤더 — 포근하고 깔끔한 허브, 디퓨저로 익숙한 향
- 🌼 오렌지 블라썸 — 달콤하고 화사한 주황 꽃, 봄날 햇살 같은
- 🌶️ 페퍼(후추) — 톡 쏘는 통후추, 향에 입체감을 주는 스파이스
- 🌿 쁘띠그레인 — 오렌지 잎사귀의 씁쓸한 그린 시트러스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🪵 시더우드 — 새 연필 깎을 때 나는 마른 나무향
- 🕯️ 인센스(유향) — 성당·절에서 피우는 향, 신비롭고 차분한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🪵 샌달우드 — 절(사찰)에서 나는 은은하고 크리미한 나무향, 우유 탄 나무 느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