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스민 · 넛맥(육두구) 중심의 우디 · 플로럴 향
캐롤리나 헤레라 치 맨은(는) 우디, 시트러스, 플로럴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🍋 베르가못 — 얼그레이 홍차에서 나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
- 🍊 자몽 — 쌉싸름하면서 상큼한 자몽 주스
- 🌱 잔디 — 막 깎은 잔디밭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🌼 자스민 — 밤에 진하게 퍼지는 하얀 꽃향기
- 🌰 넛맥(육두구) — 따뜻하고 알싸한 향신료, 베이킹에 쓰는 그 향
- 🧡 사프란 — 고급스럽고 가죽 같은 따뜻한 향신료
- 🪻 바이올렛 — 파우더리하고 살짝 달콤한 제비꽃 사탕
- 🪵 우디 노트 — 숲속 나무 기둥 같은 마른 나무 향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🪵 캐시미어 우드 — 포근한 니트처럼 부드러운 나무 향
- 🧥 레더(가죽) — 새 가죽 자켓·가죽 가방에서 나는 향
- 🍃 오크모스 — 축축한 숲 바닥의 이끼, 클래식 향수의 묵직한 뿌리
- 🪵 샌달우드 — 절(사찰)에서 나는 은은하고 크리미한 나무향, 우유 탄 나무 느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