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렌시아가 · 남성
뿌르 옴므
Balenciaga Pour Homme
사이프러스 · 베이(월계수) 중심의 우디 · 스파이시 향
발렌시아가 뿌르 옴므은(는) 우디, 스파이시, 아로마틱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🌿 베이(월계수) — 향긋하고 쌉싸름한 월계수 잎
- 🍋 베르가못 — 얼그레이 홍차에서 나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
- 🫚 카다멈 — 따뜻하고 향긋한 인도 향신료, 짜이 차 느낌
- 🍂 시나몬 — 계피, 따뜻한 시나몬롤 향
- 🌿 코리앤더 — 고수 씨의 알싸한 향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🪵 시더우드 — 새 연필 깎을 때 나는 마른 나무향
- 🌲 사이프러스 — 침엽수 숲, 시원하고 청량한 나무향
- 🍃 파출리 — 축축한 흙과 한약 같은 깊고 묵직한 향
- 🪵 샌달우드 — 절(사찰)에서 나는 은은하고 크리미한 나무향, 우유 탄 나무 느낌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🍯 허니 — 끈적하고 진한 꿀의 달콤함
- 🟤 라브다넘 — 가죽+꿀 섞인 듯 진하고 따뜻한 수지
- 🤍 머스크 — 갓 빤 빨래·살냄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향
- 🍃 오크모스 — 축축한 숲 바닥의 이끼, 클래식 향수의 묵직한 뿌리
- 🍦 바닐라 — 달콤하고 포근한 바닐라 아이스크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