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아쥬 · 남성
인터루드 53 맨
Interlude 53 Man
인센스(유향) · 라브다넘 중심의 오리엔탈/앰버 · 우디 향
아무아쥬 인터루드 53 맨은(는) 오리엔탈/앰버, 우디, 시트러스 계열이 중심인 향수예요. 깊고 진해 저녁이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려요. 계절로는 가을·겨울에 특히 추천해요.
탑 노트 (첫인상)
- 🍋 베르가못 — 얼그레이 홍차에서 나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
- 🌿 오레가노 — 피자에서 나는 그 허브
- 🌶️ 피멘토 — 정향과 후추를 섞은 듯한 향신료
미들 노트 (중심 향)
- 🟤 앰버 — 따뜻하고 달콤포근한, 햇볕에 데워진 호박 같은 향
- 🕯️ 인센스(유향) — 성당·절에서 피우는 향, 신비롭고 차분한
- 🟤 라브다넘 — 가죽+꿀 섞인 듯 진하고 따뜻한 수지
- 🪔 오포포낙스 — 달콤하고 따뜻한 미르 수지
베이스 노트 (잔향)
- 🪵 우드(오우드) — 중동풍의 진하고 약간 동물적인 고급 나무향
- 🧥 레더(가죽) — 새 가죽 자켓·가죽 가방에서 나는 향
- 🍃 파출리 — 축축한 흙과 한약 같은 깊고 묵직한 향
- 🪵 샌달우드 — 절(사찰)에서 나는 은은하고 크리미한 나무향, 우유 탄 나무 느낌
- 🔥 스모크 — 장작 타는 연기